회식하는데

여직원 옆에 앉아 있어서

친하게 지내자고 하면서

허벅지에 손올렸는데

회식당시에는 아무말 없다가

다음날 내가 자기 허벅지 만졌다고

상사에게 말해버림

나도 솔직히 벙쪄서 잘못하면 좆될거 같아서

오히려 내가 화내면서 그게 무슨 소리냐고 하면서

내가 울분 쏟아내고 점심밥도 안먹고

퇴근하고 집에 왔거든?

사실 앞으로 어떻게 될까 걱정이다

친하게 지내자고한게죄냐?


니들도 옆에 사람 있으면

어깨동무 하거나 허벅지에 손대면서 말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