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 보조석 앉으면 일부러 허벅지 노출하고 은근히 가슴내밀고 그랬었는데


카풀하고댕기고 같이 일하면서 많이 친해져서 탕비실에서 엉덩이 툭툭 치거나 섹드립 칠정도로 친해지긴 했는데


얘 울산으로 이직하고나서 왠 병신같이 매듭도 못묶는 부사수 오니까 존나 그리워지네


하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