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범계쪽에있는 중소기업 사장 아들이고 98년생임


다른 회사 평범하게 다니다가 아빠가 5년만 일하면 회사 넘긴다길래 승낙하고 일주일 전 부터 아들인거 숨기고 다니는데(이사님만 앎.)


저번부터 최과장 씹1새가 야, 야, 임마, 이렇게 부르고 담배피우지말라하고 별 것도 아닌걸로 존나 태클걸고 둘이서 담배피우면 이재명 칭찬하는데 씹새끼 잘라버릴까


너네가 어느 당 응원하건 내 알빠아닌데 회사에서 정치얘기하는건 아닌것같음


그리고 개새가 한번씩 모니터 쑥 훑고 지나가면 유튜브 쳐 보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