챙녀야 어짜피 돈 주고 사면 되는 쉬운건데


여자친구때문에 추운데 두쫀쿠니 사러 뗘다니고 


바 같은데서 같이 분위기 한번 잡아보겠다고


술 몇잔 마시는 술값으로 오십만원 백만원도 찍혀보고


10만원 20만원 하면 창녀불러서 떡 실컷 칠텐데


몇백만원 주고 명품 선물 하면서 그 여자를 만나는 이유가


그 여자가 훨씬 '가치'가 있는 여자라서 그렇다.


ㅂㅈ라고 다 같은 ㅂㅈ가 아니듯이


훨씬 이쁘고 잘나고 똑똑한 여자니까


가치가 있는 사람이니 그 가치에 맞게 남자의 지갑이 열리는거다.


하긴 연애를 안해본 니 새끼한테 이런 소리 한다고 알아나 듣겠냐만은


걍 가서 사먹는게 가성비 쩌니 넌 그냥 쭉 사먹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