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이 평소에 인격모독이나 욕을 종종 하는편인데

내가 외근하고 돌아왔는데 전화 안받았다는 이유로 갑자기

욕하길래 뭐 지랄? 씨발새꺄 방금 뭐라지껄였냐?

이러면서 욕하니까 사장도 당황했는지

나한테 너, 야 라고 하지마 이러기만하길래

난 계속 흥분해서 걍 반말하면서 욕 존내함.

다른 직원들 그냥 가만히만있음. 

그러다가 사장이 그러면 나한테 퇴사시켜달라고 무릎꿇고 부탁해봐. 이지랄하길래

지랄하지마시고 여기 법인카드랑 사원증 놓고갈테니까

좆대로 하세요 하고 나옴. 


이 사장포함 회사사람들 그뒤로 8년동안 단 한번도 만난적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