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비록 파견계약다니는놈이긴해도 난 하고싶은게있는데

공무원 강요받는다

졷소사무직 2년다닐때도 맨날 집에서전화오면

공무원준비해라 그거 평생 먹고살수는있냐 소리듣거든

명절내려가도 또 같은소리

졷소사무직 월급 삭감돼서 퇴사하고 다른일 알아보니깐

또 왜 정규직 그만두냐고 잔소리에 또 공무원 해라 난리



주변친구들도 명문대나와서 일행 9급 2년걸려서 붙은거

지잡대나온 내가 어떻게 붙을것이며 

공부할동안 생활비는 어떻게할것이며

집안 지원도 해주는거도아닌데 왜 강요를하냐 해도

답답하다고 화를낸다

그렇다고 부모님이 공무원도아니고 

둘다 자영업하다 지금 가게팔고 집에서 쉬거나 경비업무하거든


전화하거나 명절만내려가면 싸우니깐

가기싫어서 몇년째 안내려가는데

이번엔 내려갈거같아서 벌써 스트레스받는다

니들 같으면 어떻게함?


내가 공무원하기싫다는데 왜 계속 주변 자식얘기듣고 하라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