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땀흘려 번 돈 나를 위해 쓰기에는 족한데 부양할 식구 생기고 나면 허리가 휘다 못해 완전 거지되는 길임


내가 왜 스스로 기름통을 매고 불 속에 뛰어들어야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