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시긴한데 지방에태어나서 지거국졸업하고 지금까지 지방벗어난적 없음

일자리는 서울에 많은편이고 자격증따고 개업하는전공이라

한회사에 오래다니는 개념이 아님 그래서 자유로운편이고

난월세내기 싫어서 난 졸업후에도 본가에 머무르고있음

이번에 퇴사예정인데 돈못모을거 생각하고서라도

서울가서 1~2년 살아볼까하는데 어떻게생각함?

인생의 대부분을 이도시에서 지내는데 젊을때한번 대도시에 살다와야하지 않겠나싶음

걍 허파에바람찬건가?

물론 난 지방좋아서 다시돌아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