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도저히 인도녀와 결혼 상상도안가고 주변 눈길 극복할수있을거같지도않아서 포기함
그리고 그때 난 진지하지않았고 사실 같이 사는 여친이있었음
권태기때 걍 여친없다 구라치고 인도애는 먹버하려고 만난거였지
걔가 얼굴도 괜찮고 몸매가 살짝 육덕에 오졌는데 성격도 존나 천사였음 구김하나없고
와 이게 금수저의 여유구나싶었고 캐나다에서 그러는게 쉽지않은데 ㄹㅇ
그때 내가 좆도모르고 세상물정모르고 삶도모르고해서
여친없다 여자없다 여자모른다 구라까면서
이여자 저여자한테 좆질하고다닐때라 몰랐다
한참뒤에 인생 망하고
언행일치, 지행, 내면부터 인간이되야 삶이있다고 깨달음
속으로생각하는대로 흑심대로 진짜 삶이 따라가더라
이젠 안그러는데 인생이 복구가안됨 ㄹㅇ
먹었으면 된거지
캐나다 사는 인도인이면 높은 확률로 무슬림 소수종파임. 뭐 프리섹스하고 다니는 것 보면 아닐 수도 있는데 종교적으로 무서우니 그냥 안 엮기는 게 상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