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만큼은 공격성과 잔인함, 공감능력결여를 키우고 양아치들 " 간 볼 때 확실하게 짓밟아라 "


주변 눈치보며 참고 봐주면 이제 점점 선 넘는다 진짜다.

아무리 생각해도 학창시절 걔네들 인간아니고 짐승이야.

자신의 행위가 윯은지 틀린지 생각조차 못하고 그냥 단순히 1차원적인 욕구와 본능에 의해 행동하는 짐승들이야 진짜로.

그 짐승들은 뭐가 문제인지 뭐가 잘못인지 모르고 그냥 재미있으니까 상대 머리카락 뽑으며 " 히히 재미있다ㅋㅋ "이지랄하는 거야ㅋㅋ.

애들이 태어난지 얼마 안 되서 사회화가 안 되어 있고 정신적으로 미숙해서 저러는 거야.

그래서 학교에서는 사회성 높고 순수하고 선하면 안 된다고 내가 신신당부하잖아? 서열싸움, 기싸움 해야해 어쩔 수 없어.

인간이 무리가 생겨버리면 어쩔 수 없이 서열이라는 게 생기고 주변에 나같이 사회성 높고 주변 눈치때문에 화를 안 내고 말없이 가만히 앉아있는 만만한 애를 타겟으로 " 찐따, 찌질이 "라는 프레임씌우기로 짓밟으며 서열을 확인하려고 그래.

학교는 올바른 인성과 지성체를 키워내는 곳이 아니고 " 공경성 강하고, 잔인하고, 공감능력없는 "이런 괴물을 양성하는 곳이다.

학교에서 사회성 배운다는 개소리좀 하지 마라.

학교는 인간을 멍청하고 잔인하고 악하게 만드는 쓰레기통이야.

내가 학창시절 돌아보며 양아치들 간 보기의 행동 특징들을 분석해 봤는데

간 보기에 여러 단계의 행동특징이 있었다.

1단계 - 상대 스캔하기.

체급, 외모 등 자신과 비교하기 시작.

2단계 - 반응탐색, 간보기의 시작.

해볼만 하다고 판단되면 자신의 생각과 감정, 불만, 상대평가 등 비판과 비난 섞인 한 마디를 굳이 상대에게 툭툭던져 서열 간보기.

ex) 너는 옷을 왜 그렇게 입냐?, 너한테 어울리게 입어ㅋㅋ, 뚱뚱하다.

3단계 - 웃음거리 만들고 희화화 시키기.

2번에서 들이받지 않고 반응 없을 시 평소에 마음에 안 들었던 부분을 특징잡아 과감하게 놀리기 시작하며 본격적으로 서열화 진행.

ex) 빨간돼지!, 스키니멸치!, 헤비좀비!, 2D오타쿠!.

4단계 - 경계 침범과 권리 무시의 시작.

3번 반응 안 보이면 슬슬 상대가 접유한 물건을 마음대로 건들어 소유권을 우습게 보기 시작.

ex) 가방이라든가? 필통이라든가? 허락없이 상대가 접유한 물건의 건드는 등 소유권을 우습게 본다.

5단계 - 본격적인 물리적 가혹행위와 괴롭힘, 인격살인의 시작.

4번까지 반응 안 보이면 상대의 육체에 대한 가혹행위와 물리력 행사를하고 여기서부터는 사실상 이미 서열화가 많이 진행된 심각한 상태이며 상대를 고의적으로 자신의 이익과 희열을 목적으로 시비를 걸고 상대의 육체를 깔짝깔짝 건들며 가학적 쾌락을 느끼는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 "얘는 이래도 가만히 있으니까 괜찮아"라는 자기합리화를 통해 가학적 행위를 정당화하기까지한다.

ex) 상대의 귀에 면봉같은 이물질을 넣는다는지?, 과자가루를 뿌린다는지?, 상대가 접유한 물건에 마음대로 손을대고 절도를 한다든지?, 그냥 만만하고 우습게 본다는지?, 욕설을 하고 간다는지? 단순 자신의 희열과 쾌락과 같은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대상을 장난감 취급하며 시비를 많이 거는 단계다.

6단계 - 도구화와 서열화의 범죄수준

5번까지 깔짝거리는 물리력 행사에 반응을 안 보이면 이제부터 진짜 선넘는 삥을 뜯는다든가? 상대로하여금 자신의 이익을 챙기며 상대를 착취하기 시작하며 자신의 서열과 권위에 대항하면 이때부터 폭행이 이루어지는데, 말 그대로 집단 따돌림과 집단 폭행이 이루어진다.

ex) 그냥 이유없이 싸움을 건다든가? 때리고 간다든가? 상대의 금품을 강도질 한다든가? 아무튼 광징히 선넘은 경우고 흔히 뉴스에 나올정도의 질나쁜 경우가 여기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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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필자가 어째서? 왜? " 간 볼 때 확실하게 짓밟아라 "라고 말했는지 알겠지? 걔네들 사람이 참아주고 봐주면 간 보면서 진짜 6단계까지 간다.

걔네들 인간아니고 짐승이야 그냥 미쳤어.

필자는 진짜 학창시절 말이 없고 조용히 앉아있는 학생이었는데, 양아치새끼가 자꾸 서열화 시켜서 짓밟으려고 지랄하길래 그냥 " 무시, 무반응 "으로 대응한 결과 " 5단계 "까지 갔다.

" 5단계 "까지 가니까 진짜 애들 선넘고 장난이 아니더라. 애들이 선이라는 게 없고 참아주고 봐주니까 진짜 대박이더라.

더 심각한 건 이미 필자가 " 찐따 "라는 이미지로 서열화가 진행되서 바로잡는 게 더 힘들어졌다는 거다.

걔네들도 자신의 없는 서열에 대한 착각으로 서열을 방어하려고 더 열심히 방어하려고 하더라고.

진짜 짐승새끼들은 짐승으로 돌려줘야 해 정말 참으면 안 된다.

학교에서는 " 공격성강하고 공감능력없고 잔인한 "애가 친구도 많고 애들위에 군림하고 다녀.

더 웃긴 건 걔네들 지껄이는 말이 " 친구끼리 장난 "이라는 말도 안 되는 소리나 지껄이며 자신의 행위에 대해 정당화하고 죄책감과 죄의식 조차 없다는 거다.

" 친구끼리 장난 "이라고 말해버리면 내가 뭐가 되냐?? 마치 " 장난도 못 받아주는 찐따 "라는 말 아니냐?ㅋㅋ

상대의 감정따위는 생각도 안 해놓고 지들 재미있자고 치는 장난에 내가 왜 그걸 받아줘야 하는 거지? 진짜 모르겠는데?ㅋㅋ

우리는 이걸 도덕적 이탈과 2차가해라고 하며 책임전도라고 불러. 피해자한테 " 니가 못 받아줬잖아? "이지랄하는 거 아니야?ㅋㅋ

진짜 뼈저리게 느끼고왔고 아무리 생각해도 " 홈스쿨링 "이 답이다.

필자는 자식태어나면 무조건 " 홈스쿨링 " 시킬거야.

아무리 생각해도 걔네들 짐승이다.

이래도 " 홈스쿨링 " 안 시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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