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a867fb18a6df03eea98bf06d6040355b7d05db00d6a14ba




지금 온데도 솔찍히 운이 존나좋았음

이쪽일 한번도 안해봤는데 
여러 군데서 우려가 있었나봄

근데 나 뽑아준 사람이 리스크를 다 감당하기로 작정하고 나 뽑아서 자리 잡게 해준거거든
어캐 보면 은인임

근데 시간 지나고 나서 보니까 좆도 별것도 없는거임 
제조업 치고는 이거는 일도 아닌거지
바쁠때는 바쁘긴해도
솔찍히 이거는 놀자판으로 보이는거 내눈에는 

보니까 경력자들이 5년차쯤되면 다 나가더라고
캐보니까 연봉인상이 쥐좆이라 나가는게 국룰이데
그거에 대해서도 별로 크게 회사가 신경안쓰는 분위기인거임
나갈라면 나가라 이런거

뭐 복지도 거의 없다시피하고 

그래서 이거는 좀 문제다 싶었는데
이번 설 지나고 나서 이력서 업데이트 다시 해볼까 이런생각이 드네

요강에 똥싸는소리 인거같긴한데
뭔가 핏이 안맞는 느낌이라 딴생각이 자꾸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