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날에 가족들 다모였는데 할아버지가 좀 편찮으심 근데 걱정 없다하심 내 사촌동생한테 아이고 귀한것 우리집 보물이여 이러는데  나한테는 회사는 안망하지? 이러고있음 아빠 표정 굳는거 보고 그냥 집으로 도망침 나는 또 반항심때문이지 30살 쳐먹고 중2병 마냥 가족들한테 외면중 그냥 능력없는게 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