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여자로부터 남성으로서의 기능을 인정받는게 목표인가?



그게 정말로 내가 진정한 나로서 받고있는 인정인가?



어쩌면 여자가 생존을 위해 자기를 돌봐줄 남자에게 꾸며내는 연극일뿐 아닌가?




난 살면서 느꼈다. 여자는 남자와는 달리 그렇게 행동할 수 있고 그것이 하나의 생존수단이라는걸



처음에는 남자와 다른 여자의 그런 행동양식에 공포를 느꼈지만 이내 받아들이고나서는 굉장한 자유감을 느꼈다



내가 인생에 목표로 해오던 것이 정말 그렇게 아무것도 아닌 것이었다고? 현대 문명을 살아가는 내가 정말 그런 저차원적인것에 목매고 있었다고?




그렇다. 우리는 더 이상 그런게 필요하지않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깨우치고 그 전능감을 타인에게 베풀면서 떠났다. 예수 부처 등



우리는 스스로 정신적으로 신이라고 부른 존재의 차원에 다다를 수 있다.



우리가 터널링되어서 아둥바둥하고 있는 목표를 한발 물러나서 천천히 생각해보자. 정말 그것이 내 삶에서 내가 원하는 본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