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나 회사 일 강도가 너무 빡쎄서 업무에 대한 압박감이 심하게 왔음 가슴이 벌렁벌렁 뛰고 불안하고 정신이 혼미해지더라.. 그래서 오늘 정신과 갔는데 정신과는 싹 다 예약제라 5번 팽 당하고 전화 10군데 돌리니까 한명이 취소 한 자리 내가감 의사 선생님 말로는 항우울제 항불안제 증상이 두개라고 하드만.. 연예인에게 말로만 듣던 우울증 그게 나한테 올지는 상상도 못했다 개 좆같다 진짜 쓰면서도 계속 불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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