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이 전시회? 박람회? 거기 같이 갈 따까리 1명 필요해서 막내인 내가 같이갔음


자차가 없어서 출장가는거 버스탔는데 새벽3시에 일어나서 버스 4시간 왕복 8시간 타고 당일치기로 돌아왔음


다음날 출근하니까 위 사수가 왜 전화한통이 없냐고 라인 돌아가는거 이상있는지 없는지 궁금하지도 않냐고 농담반 진담반으로 말하던데 뭔가 기분 나쁘더라


내가 너무 MZ스러운건가 하루종일 버스타고 팀장 따까리 짓 하느라 정신없었는데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