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0년간? 


교회에서 선교질한다고 노느라


일도안함


현재 수중에 있는돈 200정도 될려나


그런데도 선자리는 진짜 질립도록 끊임없이 들어오더라


심지어 30대 초중반 놈들에게도


그래도 경제력 봐야지 


같이 선교다닐수있는지 봐야지


선교해야된다고 체력도 좋아야돼 키도 커야돼


학력봐야지 영어잘해야지 집안의 종교와 남편될 사람 신앙심봐야지 등등


지겹더라


팔자주름 졸라 늘어가도 한남들 퐁퐁기질 못 당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