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자기 술자리 글려가서 술상무하다가 결국 노래방까지 끌려감...--;


진짜 소파에 앉을 시간도 없이 노래 불렀다.


...진짜 오죽하면 사장님 파트너가 나한테 팁줌...-_-;;


하다하다 노래방 아가씨한테 팁을 다 받아보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