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월 600찍으면 같이 사는 어머니 250드리고 한달기름값 30 생활비 120 집공과금 20 폰비 보험등 25 가끔 엔진오일이나 타이어교체로 돈들어가고 치과나 피부과이용에 돈들어가지 씨발 왜 사나싶다
부모님 250은... 너가 만약 택배일 안하고 ㅈ소 다니면서 250만 벌었다고 생각해봐라 그럼 뭐 250 다 줄거임? 적당히좀 줘라. 버릇 잘 못 들였네 에휴
같이 사는데 돈만 받아가고 생각해주는게 하나도없어 우찌해야될지모르겠다
만나면 맨날 800번다 입에달고사는 친구새끼때문에 택배기사 싫어짐. 질투이런게 아니라 계속 앵무새처럼 그말만함. 와이프도 데리고 다님서 하던데
둘이 하는데 800이면 ...뭐 그건그렇고 다 그런건 아니니 너무미워마...
부모님 모시고 사는 거 맞냐? 이상한데 네 생활비가 120인데 엄마한테 왜 250이내 줌?
15년전부터 내주기 시작한 실비보험(월 12만정도)에 일시작할때 신용불량상태여서 차할부한거 월 40포함 해서 드리고있긴한데 얼마가 적당할까
@글쓴 중갤러(58.29) 너도 네 인생 살아야지 네가 지금 주는 돈은 미래의 네 인생임 헐헐.. 드리는 돈 최소한으로 줄오
우리엄마는 노후엔 요양사인가하면서 알아서 돈번다던데 돈받아가는 쉬었음 엄마는 꼴뵈기싫네 ㅋㅋㅋ
내 어머니도 요양사오래하시다가 이제 나이때문에 일 하기 힘들어지니 쉬는데 내가 벅차네...미래도 없고
@글쓴 중갤러(58.29) 근데 뭔 250이나 필요함 어렵다고 하면서 줄여봐 우리 할머니는 자식들한테 용돈받아도 다 모으시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