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초반이고 직장에 알바하시는 아주머니들 있는데주제가 자기 남편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한명도 빠짐없이 말하드라 집에 없는게 제일 좋다느니...출근 안할까봐 걱정된다고 이 외에 험담을 되게 늘어놓는데나도 이런 대우 받을바에야 솔직히 이혼이 맞다고 생각하고 얘기 들으면서아 결혼은 하지 말아야 겠다 이런 생각듬..나도 결혼하면 내 와이프가 친구들 만나서 위랑 똑같이 얘기한다?못 참을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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