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남탓 할것 없이 내 수준이 이정도인거지만
상사새키 외장하드로 회사에서 맨날 토렌트 쓰면서 뭘 받나 보니까 야동이네
외장하드가 여러개인걸로 아는데 회사에 맨날 남기고 가는거 1개 보니까 파일이 천개가 넘음
그러니 근처에 누가 오기만 해도 후다닥 숨기고 괜히 서류 만지작 거리거나 구글 빈 화면 켜놓고
5초만 자리를 비워도(화장실. 손 절대로 안씻고 문제가 있는지 진짜 5초면 돌아옴) 모니터 끄고 다니고
누가(심지어 다른 부서장이라도) 뭐 물어보러 오면 존나 재수없게 말하거나 짜증내고.
증거가 부족해서 신고를 못하는게 정말 너무 슬프다
이런 놈이 여기서 버텼다는거 하나로 부장달고 대놓고 월루한다는게 참
이게 사회생활이라는걸 알지만 매일매일 너무 ㅈ같음
도대체 회사에서 왜 야동을 처받는거야
요즘같은 스트리밍시대에 왜 야동을 받냐 -.-;; 혹시 불법 유출야동 이런것만 골라보시나
보니까 온리팬스 이런거 많음. 이거 불법 맞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