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하고 프로젝트 이야기하다보면

고객사에서 프로젝트 외적인 이야기는 안해줘서 파편식으로만 알고 있던거 퍼즐이 맞춰짐.
그냥 이야기 하다가도 퍼뜩 그렇구나 하고 알게 되더라.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이건 이렇더라 이야기하는데 

끝나고 나면 서로 뿌듯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