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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새로운 뭔가를 한다 하면
계획이 그래도 어느정도 서야하는게 상식이잖아


나는 어떤 제품 / 서비스를 어디에 어떻게 팔겠다
이정도 개념은 서있어야 된단말이지

이게 한방에 나오는게 아니거든 시간과 인사이트가 어느정도 녹아야 재대로된 시나리오가 나오기마련이니까

근데 일단 좆소사장새끼들은 그런 개념을 만드는 시간와 자원을 엄청나게 아까워함
심지어 종이로도 뽑지마라 이런 소리하는 새끼까지 있었음
이러면 목표가 흐려지거든 중간에 지좆대로 막흔들어버림 목표를 ㅋㅋㅋ
지가 세우고 지가 흔듬

원래는 A 였는데 밤새 생각해보니까 B가 맞는거같다 ㅇㅈㄹ 해버림 ㅋㅋㅋㅋㅋ
A였는데 B로 간다하면 디자인 자체가 다 바껴야되는데
그거 왜 디자인이 바뀜? 이래 생각해버리면서 그냥 하던데로 가라 이따위로 지좆대로 생각하거든
자기가 실수한거는 인정못함 죽어도
가오가 죽거든 ㅋㅋㅋ

OK
B로 지좆대로 감 
왜? 사장이 하랬으니까 ㅋㅋㅋㅋ
이때부터 글른거임 

이때부터 이제는 전부다 사장이 컨펌하기 시작하는거임
이럼 이제 팀장급 임원들은 땡큐지 결국 사장맘대로 다하는데 왜 내가 이래라 저래라하노 그냥 하는척 만 하고
사장하고싶은데로 다 해 ㅇㅈㄹ 하고 거의다 사업은 개판으로 진행시키고 빠져버림

왜?
사장이 사소한거 까지 다 개입했으니까 잘못되도 사장탓아니겠노

내말안했노
신제품 만들었는데 테스트도 안하고 매뉴얼도 안만들고 카달록도 안만들고 속도전으로 납품부터 한다고 ㅋㅋ
이러면 고객한테 넘어가서 진짜 개박살나는거임
그럼 그떄 되서 싹다 도망가버림 ㅋㅋㅋㅋ 팀장/임원급들

이미 사전에 준비해둔 논리와 회피처로 바퀴벌래 사라지듯 샤샤샥 없어짐

사장이 회의 소집해야 그제서야 대가리 내미는거고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