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여자 쫓아가면서 뭐 주려고했던거같기도하고 계속 말걸면서 쫓아갔어

생긴거는 완전히 판사새끼처럼 생겼는데

여자는 딱봐도 맛잇게생겼더라고 

좀 꾸미고 홀복입으면 티씨 십만원 넘게 받게 생겼었음

요구르트 주려고했던듯...

여자애가 쪽팔려서 남들볼까봐 도망가드라...씨발

남자새끼가 못생기지는 않았는데 공부잘하게생겼다 그게 문제다

그년은 그날 노래방출근해서 총각들 좆이나 빨았겠지...내꺼나 좀 빨지 씨발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