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노후자금 야금야금 뺴먹는게 제일 한심한 거여..


자식아니였어봐 진작에 내쫒았지 내 자식이라 참는거고 감싸는거지 


울 동내에 작년부터 무직으로 추정되는 여자가 있는데 항상 잠옷차림에 신체도 뚱뚱하고 머리는 산발에..  하루종일 아파트 입구 근처에 있는 


돌화단에 앉아 하루 10~20개비를 피우더라 피고남은 꽁초는 그자리에 버리다 보니 그곳만 바닥이 


까맣게 그을렸고 그자리를 항상 경비원이 더러운꽁초를 항상 치우더라.. 


젊음 한순간이다.. 나중에 나이먹으면 200따리 월급도 못받을수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