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내가 일하고 있는 부서가 그런 건지 아니면 화학 공장 특징인지
오전에 잠깐 바쁘고 오후에는 시ㅡ발 할 게 없어서 퇴근 전까지 멍 때린 적도 있고
오전에 잠깐 바쁘다가 오후에도 2시간 정도 하면 할 일이 없어버림
이게 나만 그런 건지 다른 정직원 분들도 그런 건지 긴가민가하네
오늘도 ㅅㅂ 오전에 한 2시간 일했나?
그거하고 점심 먹기 전까지 어찌저찌 시간 보내다가 점심 먹고 나서부터 지금까지 ㅈㄴ 할 거 없어서 청소라도 하고 있는데 정신병 걸릴 것 같네
화학 설비 생산쪽이 원래 다 이런 거냐
다른 사람들도 내가 대충 청소하는 거 보고도 아무 관심도 없고 그냥 나도 짱박 존나 하는 중
나 없어져도 모를 듯하다 이 새ㅡ끼들은
ㅈ같네 그냥
요즘 화학 좆망이라던데
ㅅㅂㅋㅋ ㅈㄴ 그냥 할 게 없음 다른 사람들은 뭘 하긴 하는 것 같은데 뭘 하는 지도 모르겠고 나도 모르겠다 ㅋㅋ 이럴 거면 왜 뽑은 건 지 참 ㅋㅋ
그래도 회사 큰가보네 작은회사면 마이크로 매니지먼트해서 일 없어도 쉬는 꼴을 못봄
크긴 한테 체계가 ㅈ도 없음.. 개판임 괜히 잡플래닛 2.6점이 아닌 것 같음
@글쓴 중갤러(117.111) 넌 편하게 일하니 좋지 뭘
요즘 화공쪽이 경쟁력 패망이라 하더만
맞는 것 같다.. 워라벨도 씹창인데 일도 ㅈ같으니 젊은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난 알바로 들어왔는데 정직원 뽑을 때 지원 해봐라 ㅇㅈㄹ 니 말대로 일감도 없는 지 ㅈㄴ 한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