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회사서
사장이랑 둘이 암것도 없는 공간서 시작함

근데 사장새끼 가 경리랍시고 뽑았는데
딱봐도 그 가수 경리 있잖음 그거랑 비슷한 느낌의 경리뽑음
몸매는 좋았는데 키가 작았음
얼굴이뻤음

개꼴초

근데 이년이 경리들 일 있잖음
영수증 풀붙이는거 그거를 죽어도 안하는거야

자기는 그거 못하겠데 ㅋㅋㅋ 

사장한테도 직접해서 가지고 오라는거임 

근데 웃긴건 사장이 또 말을 잘들어요

알고보니 시발롬 사장새끼가 일하는애가 필요한게 아니라
일부러 그런애로 뽑은거였음 어디까지 받아주나 계속 간보다가

선넘었는지 경리가 쌍욕하면서 그대로 나가서 안들어옴 ㅋㅋ

그이후 여자 경리 안뽑고 아재들로만 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