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좆뺑이까도 그냥 시급제라 좆같아
일찍 퇴근하고싶어도 오늘 집가면 2.5 못채운다
이 마인드로 사는게 너무 괴롭다
일년에 한번씩 몇십원 몇백원 오르긴 하는데 숨막힌다 그냥
어설프게 잔업 채우면 그만큼 또 떼가니까
저번달이랑 다른것도 없고
월급도 매번 눈에 띄는정도로 들쑥날쑥하니
뒤질것같음
6년 좆뺑이까도 그냥 시급제라 좆같아
일찍 퇴근하고싶어도 오늘 집가면 2.5 못채운다
이 마인드로 사는게 너무 괴롭다
일년에 한번씩 몇십원 몇백원 오르긴 하는데 숨막힌다 그냥
어설프게 잔업 채우면 그만큼 또 떼가니까
저번달이랑 다른것도 없고
월급도 매번 눈에 띄는정도로 들쑥날쑥하니
뒤질것같음
6년동안 시급? 아웃소싱임? 무슨 일을 하길래 6년동안 시급임? 6년정도 됬음 과장은 달고도 남을 시간아닌가?
좀있음 짤릴거니 하소연은 지금하셈
사실 6년차 넘어가거나 10년차 사이면 사장 오른팔. 왼팔은 아직 안될지언정 팔 벌리면 이젠 회사 식구라 할 정도로 표현이 맞는데 6년차면 현장이는 사무직이든 직급 달아주고 직급 수당도주고 월급을 주 40시간 기준으로 최저시급 이상으로 탄탄한 월급(?)가져갈 수 있게 사장이 스탠바이 시켜야함.잔업하면 별도 수당.
하지만 그러지 못한것이 태반. 중소기업 사장들이 보통 똑똑냐. 예를들어 해마다 시급을 올려주면 누구는 몇백원 누구는 몇천원 이렇게 불만가지고 속시끄러운 말이 나올 수 있으니 공식적인 또는 암묵으로 연봉동결때림. 연봉협상패스 추가; 회사가 어렵다는 선의의 거짓말.
사장은 얼마나 편하냐 .동결때려버리면 신경쓸일도 없고. 마지못해 직원이 화가 올라 협상하면 어차피 지금 최저시급보다 많이 책정되어 있지 않느냐. 한 달에 가져가는게 많지 않느냐. 외국인은 최저 받고도일한다 등의 설명. -이상 같은 처지의 시급제 직원입니다 ㅠㅠ 저도 잔업의 노예- 오너들이 이런 심리까지 고려해서 계산기 두드리나 봅니다. 사람이 부품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