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대기업들도 있는데


눈에 보이는건 왜 삼성이 다수냐


내가 아는 형님도 30살때 카페 알바하던 24살 여자 번따해서 결혼했는데


공동명의 하고 지금은 여자가 식기세척기도 안 돌리고 놀러나간다고 함


퐁퐁남은 많은데 왜 그중 다수가 삼성맨일까?


정상에 오르니 구원자 컴플렉스라도 생기는거임?


내가 이 여자를 변하게 할 수 있다? 이런 심리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