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하나도 안하고 주머니에 손 찔러 넣고 똥 폼 잡고

1번 일 하는데 이래라 저래라 지시하고

1번 일 안 끝났는데 2번 3번 지시하고

상사 볼 때만 열심히 하는 척 쇼하고 


참다 참다 정색하면서 대놓고 말했는데

궁시렁 대고 반격 하려고 해서

관리자들 보는 앞에서 CCTV 틀어보자고 할까요?


CCTV 까자고 하니까 말이 없이 얼굴 시뻘게 지고 도망가더라


옛날에 노인네한테 반존댓말 하면서 막 하는 인간을 보고 저렇게 살지 말자고 했는데

어우 진짜 살기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