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대학교 학원
최소 10년 넘게 영어랑 수학을 가르쳤는데도
기본적인 영어도 못해서 영어 뉴스도 못읽고 컴퓨터 영어 뜨면 얼타고
수학은 사칙연산만 할수있고 백분율도 못하는새끼 있더라.

그럼 도대체 10년넘게 뭐하고 살았는지 ㅈㄴ 신기하다.
그런 빡대가리 달고 월200 최저임금 힘든일 하기 싫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