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분들중에 유일하게 결혼 안하셨는데

젊으셨을땐 행복해보였는데 이제 나이가 좀 차시니까 혼자 생활하시는데 안쓰럽더라

아플때도 누구 간호해줄 사람이 없어 혼자 병원갔다가 약먹고 쉬시고

작년 추석에는 수술도 하셨는데 보호자가 없어서 시간되는 조카들이 돌아가면서 간호해드림

7cf3c028e2f206a26d81f6e44285


한 3~40대 떄까지는 혼자 살만할지 몰라도 그 이후는 아닌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