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타면 나는 술취한 할배 같은 냄새 존나 나는 사람 있어서


좋게 돌려 말하다가 얼마전에는 대놓고 냄새 나니까 세탁이랑 위생 신경좀 쓰라고 했는데


그건 편견과 선입견 색안경일 뿐 이다 이지랄 하면서 그대로 다님 ㅅㅂ


나이 45살 처먹고 부모 집에 얹혀사는 모쏠인데는 이유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