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이 9->5급까지 승진 존나 빠르기로 유명함
그리고 대전 고정근무 가능해서 국가직 단점인
잦은 이사가 아예 없음.
거기다 9출들도 본청 스타트 할수있는 몇 안되는 부처고
6급 승진 후 1년 근무 하면 '심사관' 감투 씌워주는데
이때부터 업무에 독자적 권한 생겨서 주5일 근무중에
4일을 재택근무 함
거기다 6급 달고 경력채우면 변리사 1차면제,
자기가 승진욕심 있어서 5급 달고도 근무기간 좀 남았다
하면 2차 절반면제까지 돼서 변리사 취득도 수월함
변리사 취득하면 9출 기준 4급도 노릴수있고
퇴직 후 특허청 출신 변리사 타이틀은 매우 강해서
대기업 이사로 딸깍질 하면서 연봉 수억씩 땡길수있음
나도 9급 들가서 인생피고싶다 ㅠㅠㅠ
에바 ㅋㅋ 생애소득 차이가 얼만데... 그나마 여자 + 25살 시작이면 하위 대기업은 될 듯
대기업도 자기들끼리 차이 존나남.. 삼하현은 9급은 커녕 7급도 못비비고 좀 적당한 대기업은 특허청 9급이 생애소득 비빔 어릴때 들어가면 최소 5급 퇴직하는게 특허청인데 퇴직하고나서 사외이사로 연봉 존나 땡기고 거기에 변리사 자격증으로 사무실 개업하면 개꿀임
적당한 대기업 생애소득 찾아보고 와.. 복지도 차이 많이난다 ㅋㅋ 육휴 3년쓰고 고과 밀릴 가능성 높은 여자는 공무원 어릴때 일찍 9급 붙으면 하위 대기업급임 7급이면 대기업 다니는 수준이고
당연히 어릴때 기준이지 그럼 뭐 9급을 서른에 쳐 붙냐? 20대 초반에 붙는 기준임
공무원=공무원
참고로 나도 공무원임 27에 7급 붙음. 대기업 붙은 친구들이랑 연봉도 연봉인데 복지차이가 너무큼. 그래도 공무원 장점이 난 육휴 풀로 갈기고 눈치 안본다는 점?
나 좆견인데 육아휴직같은거 아무도 눈치안봄 그건 이젠 장점도 아님 대기업급에선
나는 24에 7급 붙었는데 나이차이가 밸류에 큰 영향 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