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된 첫년 대실패
제대로된 첫업무 대실패
실패를 크게 하고 나니까 더 잘하게되긴하더라
그냥저냥 별 사고도 안치고 아무일 없이 죽은듯 욕먹을까 몸만사리면서 해야될말도 못하고 조용히 다니기만하는 대다수 애들은 영혼이없어
그래서 일도 갈수록 못하게되고 그 틀안에서 죽어지낸다
나한테 특이한놈이라고 첨에 손가락질 많이했었다
들어가자 마자 몇달 되지도않아서
내 이년들 다 모아서 싸그리 조져서 죽여버리고싶지만
그새끼들이랑 인연을 해서 뭐하겠노 나는 그렇게 쓰레기같이 살고싶지는 않았었다 그게 맞기는함
내 옆에 짬 많이찬년이 나한테 알려주더라... 나랑 개인적으로 좀 친분있다고 하니까 왜 저렇게 특이한사람이랑 어울리냐고 이 씨팔년들 지금도 생각하면 화가난다
근데 그년은 끝까지 나를 완전히 버리지는 않았음 좋은년임... 첨에 그양반이랑 좀 알고지내서 그런것일 확률이 크긴한데
행간좀 띄워줘라 못읽겟다
잘 읽어봐봐
안읽고 비추 누름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