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나이는 33살이고 외모는 동일하다고 가정

1. 전여친

1) 섹스 좆고수. 섹파 한 100명은 거느리고 창녀가 아닐까 의심될정도. 안기만해도 보짓물 쏟아짐. 똥까시해줌. 혜정이급으로 4번가능
2) 지방출신이지만 서울 거주. 월세살이
3) 좆소다님
4) 성격 개좆같음 ISTP
5) 말 필터링 개좆같이 못해서 헤어지자함
6) 부모 이혼했음

2. 현여친

1) 섹스 개노잼. 애무 좆빠지게 해야 물 살짝나옴. 섹 좋아하지도 않음. 거의 뻣뻣한 고목나무급
2) 서울에서 나고 자랐고 아빠 경찰, 동생도 경찰, 어머니는 전업부부.. 온건한 가정밑에서 자람
3) 대기업 5년째 다님
4) 성격 존나 유순함. 지조는 있지만 고집은 없음
5) 유머코드 존나 잘맞음. 걍 서로 말만해도 존나 웃김 (+ 집순이)

솔직히 결혼은 현여친하고 싶은데 노꼴인데
전여친한테 연락옴. 자기가 바뀌겠다고 울면서 ㅈㄹ하는데 난 절대 사람 성격은 안바뀐다고 믿는 스탈

뭐고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