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 한의사들 치료는옵션일 뿐이지

환자들 몸이나 질병에 별로 관심없음

학교서 공부잘한애들 줄세워 뽑아놓은거가 대부분이라


존나 관심없음


그래서  아픈데 해결못하는 고질병들

각자 알아서 해결해야되는거 아니겠노

영양제는 그 솔루션중 개개인이 도입할수있는 솔루션중 하나이고


이번에 마감한 미혼 40대중반 형님도

알고보니까 고질병 2년째 해결을 못해서 혼자끙끙대다가

유서에다가 자기 억울한거 구구절절 다 써놓고 소주까고 차에서 불펴서 마감한거 아니었겠노 


의사고 한의사고 2년 내내 엄청 찾아다녔는데 해결못하고

통증계속되고 혼자서 외롭고 투자도 대 실패하고 남한테 말은 못하고 이래 하다가 

가버림


근데 그거 병 동거인있었으면 해결됐었을 사소한 문제였음

영양이랑 거주환경문제였어서

혼자서 답을 못찾아서 해매대가 에라이 모르겠다 가버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