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옆에 살던 삼촌
얼마나 직장이 개꿀인지
출근을 일단 하잖아 퇴근을 지멋대로 했음

그리고 수시로 나랑 놀아주고
여자들 존나만나러 다니고

회사서 돈만지는 계열쪽이었는데 돈도 잘벌고 저축도 상당히 했었음

이야기들어보면 일은 부하들한테 짬시키고 지는 처 놀러다니는 천성이 한량이었음
앵간히 사람들 뜯어먹었더만 이야기들어보니 ㅋㅋㅋ

그때 그래 놀러다니니 뭔 실력이있겠노 결국 40초반에 짤렸는데
놀던가닥지가 있어서 개꿀직장을 10년을 찾아다니다가 못찾아가지고 
가진돈 다까처먹고

다늙어서 일본가서 개꿀빤다고 갔다가
계집장사, 도박장운영 이런거 놀고먹는거 한다고 하다가 다 처망하고

막판에 일본여자등처먹으면서 뻐기다 

혈압약도 못얻어먹고 일본서 객사함

혈육이 일본서 뒈졌는데 친적이고 뭐고 아무도 시신수습하러 안감
그냥 다 쌩깐거 아니겠노 ㅋㅋㅋ 지긋지긋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