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욜 연차내고 수욜즘 가라

새벽1시즘에 골든블루 1병 처마실 돈 들고 빠에 가라

사장 빠순이 말고 그 밑에 알바 빠순이 하나 붙잡고 얘기하다가 빨리 친해져야함

3시반즘에 마치는데 보통 담날 출근하는 틀딱들은 1시반즘되면 집에간다

마지막가지 놀다 중간중간에 마치고 한잔 더하자 하면서 살살 구슬림

그러다 마감치고 나올즘에 밖에서 그다리다 알바 빠순이 집가는 방향에 기다림

자연스레 2차가는데 술 더마실 필요없고 하소연 좀 들어주면 알아서 자기 자취방으로 같이 간다

그 담은 집 드가서 얘기나 좀 하다 티븨보고 자연스레 눕다 팬티안에 손 넣고 보지털 살살 비벼주면 알아서 촉촉해진다

이거 뭐야 하면서 보여주면 아잉 몰라 하면서 부끄럽다고 안기는데 빠순이 손 잡고 내 아나콘다로 데려가면 알아서 쎅쓰모드된다

이런식으로 빠순이 마이 따먹었는데 

질싸 몇번했다가 현재 40살 씹걸레빠순이 출신 ㅂㅅ이랑 결혼식 날짜잡는중 젠장 임신 11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