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얼마 잃었다 슬프다, 얼마 벌었다 기쁘다
주식으로 벌면 차바꿔야지 여행가야지. 이번에는 뭐가 좋다더라
이런 얘기 하고 있으면 갑자기
주식은 제로섬이 어쩌고 결국에는 잃는 어쩌고
정부 정책과 주가 흐름의 분석 이딴 소리함
이걸 다른 사람들은 몰라서 얘기 안하는줄 아나봄
남들은 얼마 잃었다 슬프다, 얼마 벌었다 기쁘다
주식으로 벌면 차바꿔야지 여행가야지. 이번에는 뭐가 좋다더라
이런 얘기 하고 있으면 갑자기
주식은 제로섬이 어쩌고 결국에는 잃는 어쩌고
정부 정책과 주가 흐름의 분석 이딴 소리함
이걸 다른 사람들은 몰라서 얘기 안하는줄 아나봄
개가 좀 T인가 보지
여기 몇몇 병신들도 뱅크런이니 국장 떡락할거라느니 찐따스러움 그대로 보여줌
그게 왜 찐따스러운건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