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저렇게 살다가 정의구현 당할거같았는데 기분좋노
남 괴롭히는거로 스트레스푸는 사이코패스새끼

다 피해다니니오늘은 뜬금 회사 입구에있는 경비아저씨한테 생지랄떠는거 사람들 모여들고 그 빙신 말리는데

경비아저씨가 어디로 전화하니 바로 공장장와서 경비원한테 90도로 사과하니까 뭔가 분위기 잘못 돌아가는지 얼굴 썩창난후 공장장따라서 사장한테 끌려가고 그 후로 오늘 하루종일 안보였음

근데 그 경비가 누군지 모름

천룡인 가족아님 친척인가? ㅈ소에서 그런거 모를리가 없는데
정말 누구길래 사장까지 바로 나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