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능력없고 자주 싸우는 달동네 흙수저 출신

또래 애들도 없고 있어도 얼굴 예뻐서 괴롭히거나 혹은 만만하다고 괴롭힘 당하고


중딩때도 이어진 괴롭힘에 특성화고 가고


특성화고에서 자격증 따고 대학 좆잡대 들어가도 방황하다가 졸업


이후 무스펙 무경력으로 콜센터랑 데스크직 날리니 경력 묻고 면접때 어버버 거리고 쿠팡에 가서 몸쓰는 일 하잖이 정신은 바짝 드는데 물건 실수 많다고 짤리고


근데 관리 알바는 적성 맞아도 사람들 안 좋아하고 창고나 제품관리 좋아해서 회계랑 운전 자격증 따도 면접에서 떨어지고


설령 일하면서도(파견했을때) 열심히 일하니 그게 아니꼽다고 괴롭힘 당하거나 혹은 고발하거나 또는 열심히 일해도 능력상 가로채고 뺏기면 승진하는건 내가 아니라 개네들이고


그렇게 이용해 먹힘과 동시에 계약직  짤림과 아버지 뇌졸증으로 쓰러지시고 병원 장기입원 엄마도 병원 입원


돈 나올 구석이 없어서 여러가지 구직활동 해도 다 짤리고 몸 고생하면서 쿠팡 다시가서 돈 모아서 병원비 보태고 근데 그마저도 일하다가 나도 쓰러져서 수술로 제거하는 수술하고 


돈만 벌면 되는 각오로 여기저기 지원서 넣고 다치고 그러다가 공백기도 29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