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능력없고 자주 싸우는 달동네 흙수저 출신
또래 애들도 없고 있어도 얼굴 예뻐서 괴롭히거나 혹은 만만하다고 괴롭힘 당하고
중딩때도 이어진 괴롭힘에 특성화고 가고
특성화고에서 자격증 따고 대학 좆잡대 들어가도 방황하다가 졸업
이후 무스펙 무경력으로 콜센터랑 데스크직 날리니 경력 묻고 면접때 어버버 거리고 쿠팡에 가서 몸쓰는 일 하잖이 정신은 바짝 드는데 물건 실수 많다고 짤리고
근데 관리 알바는 적성 맞아도 사람들 안 좋아하고 창고나 제품관리 좋아해서 회계랑 운전 자격증 따도 면접에서 떨어지고
설령 일하면서도(파견했을때) 열심히 일하니 그게 아니꼽다고 괴롭힘 당하거나 혹은 고발하거나 또는 열심히 일해도 능력상 가로채고 뺏기면 승진하는건 내가 아니라 개네들이고
그렇게 이용해 먹힘과 동시에 계약직 짤림과 아버지 뇌졸증으로 쓰러지시고 병원 장기입원 엄마도 병원 입원
돈 나올 구석이 없어서 여러가지 구직활동 해도 다 짤리고 몸 고생하면서 쿠팡 다시가서 돈 모아서 병원비 보태고 근데 그마저도 일하다가 나도 쓰러져서 수술로 제거하는 수술하고
돈만 벌면 되는 각오로 여기저기 지원서 넣고 다치고 그러다가 공백기도 29살이다.
어따일기쓰냐시발
그래서 한탄이잖아 야발 힘들어서 사주도 보는데 취업운 없다고 준비기간 될때까지 기다리라잖아
@ㅊㅈ(118.235) 에라이 돈없는데 사주를 쳐보노
간조 요즘 힘든가? 나이 젊어서 괜찮을 거 같은디
간조도 요새 쌩신입도 안 뽑기야 한데 지방쪽은 경력. 문제는 신체검사때 먹는약 때문에 체용제한일수도 있다는 거지 망할 부모 등골 빼기 싫은데
@ㅊㅈ(118.235) 우울증 있냐? 나도 있어서 약 먹는데 숨기거나 소견서 잘 받으면 상관 없을 거 같고 직장병행반 이런 거 찾아서 같이 해보셈 동갑인데 솔직히 이제 허리나 무릎 스무살 같진 않잖아
간호학원 찾아보면 상담할때 찾거나 혹은 숨겨도 면접합격하면 신체검사 내라는 경우도 있으니까 게다가 요양보호사도 그렇고 허리나 무릎도 이전같지는 않은건 아는데 정신강태가 보기만 해도 우울하거나 거의 영혼 빠져나간 상태임 이게 왜 그런가 보면
아마 감정쓰레기통으로 오래 살았거나 워낙 대흉도 겪어놔서인지 무슨 작은 성공만 이루면 바로 큰 사건이 터져서 이제 그러려나 하는 마인드가 되버림
@ㅊㅈ(118.235) 위로나 네가 살아온 인생이니 안좋은 일이니 그런 건 난 모르겠고 생각이 많은 건 알겠는데 오늘이나 내일 죽을 거 아니면 뭐라도 해둬야지 너가 딴 자격증이나 학력 이런 건 배신 안함 무기력이 학습된 상황 같은데 정신과 가서 진료 받고 직업으로 도움 될 사람 찾아서 물어봐라 남자면 전기라도 추천하겠는데 여자는 모르겠음;;
@ㅊㅈ(118.235) 고졸인가? 그러면 사이버대라도 등록해서 장학금 나오니까 그걸로 학사 따고 기사 따면 중소 지원하고 이직하셈 아님 경리나 간조하다 취집하든가
대졸이고 자격증은 다 사무용으로 따고 몇개 더 따야하는데 중간에 부모님 쓰러지고 취준생인데 가족간호가 나밖에 없다 진짜 운전으로 먹고살만하게 갈려고 해도 돈도 없고 그냥 인생사 한탄이다 정말 약은 정신과에서 처방해준거 먹고는 있고
@ㅊㅈ(118.235) 할 말이 없네..미안하다 잘 자라
잘자
사는게 힘드네 참 나도 회사 대정비 하는데 자꾸 설비 트러블 생긴다 힘내자
남자나 잘물어라 - dc App
설거지론때문에 그거도 이제 길 막혔음
어려운 상황들 속에서도 열심히 살았네 포기 하지 않은 것만으로도 넌 멋진 사람같다 지지하고 응원한다
이쁜데 괴롭히당하는 여주 상상했어?ㅋㅋㅋ 족발 내려놔 언냐~~~
역학갤러리에서 왔는데 실제로 시집갈 복 있는 여자애들 정관 손상없이 하나만 있는 애들 괴롭힘 존나 당해. 사주학 적으로 나와
@ㅇㅇ(211.234) 정관 손상없이 하나만 있다는 애들이 뭔 말임? 그리고 여자들 중 못된 년들은 진짜 나이 50 넘어서도 치졸하게 저질스러운 방식으로 남 괴롭히더라. 여자의 적은 여자다(보적보)란 말이 괜히 옛날부터 있었던 게 아님 - dc App
얼굴이 예뻐? 그럼 남자가 줄설텐데
그건 오나홀 취급이잖아. 연애용이랑 결혼용이랑 다르지 남자새끼들도 다 계산기 여우년들이라 ㅋㅋㅋㅋㅋㅋ 거의 대다수가 지 주제 모르고 떠받들어 주고 성경험이 없었으면 좋겠고 이쁘고 귀엽고 애교많으면 좋겠고... 그렇겠지. 거기다 여자 직업이랑 애낳아도 게속 돈 벌어다줄지도 봄. 요즘은 그래. 남자들 맞벌이 원하더라고
요즘 남자년들도 볼 거 다보고 계산기 두들기면서 손해 안보려고 존나 잼. 얼굴 예쁘다고 취집가서 행복하기만 한 게 아님 ㅋㅋㅋㅋ 신데렐라도 청소만 한거지 걔 신분은 귀족이야
29살이면 남자 하나 물어라
쉽지 않네 연애라는것도 여건이 없으면 쉽지 않지.. 데이터 비용만 해도 부담일텐데 근데 물건 실수 많다고 짤릴정도면 얼마나 못해야 하는거냐
업무에 너무 과몰입하다가 몸이랑 머리둘다 지쳐서 후반에 실수 많다고 짜르던데
@ㅊㅈ(118.235) 장부 체크 해봤냐? 실수많다고 구라치면서 잘르는거다. 지년 실수 덮어씌워서 ㅋㅋㅋ 초보들이 정말 많이 당하지
얼굴이 예쁜데 본문처럼 사는 경우는 말이 안 돼
살자시도랑 우울증이랑 가족과 친척 싸움 눈치랑 주변인맥들간의 관계등등 보면 아무리 예뻐도 주변 시기질투는 따라오는거 많음 비유하자면 시중드는 사람들이 여러명 있는데 그중 한명 돋보인다고 말 걸면 그날이후로부터 집단 리스크 시작 예뻐도 사회성 낮으면 말 못혀
넌 설리 인생이 안보임??
설리어렸을 때 가스 수도비가 없어서 머리 못감고 갔더니 친구라는 년들이 둘러싸고 놀렸대. 그게 나이먹도록 아팠나보더라. 걔가 왜 어려운 환경 여자애들 생리대 기부해 줬을지 생각해본적 있음? 그리고 아홉살때부터 돈을 벌었다. 엄마년이 지랄해서. 사실은 연예인 하기싫었대. 근데 아빠가 자길 버린것처럼 엄마도자길 떠날까봐 말을 못했대
얼굴 예쁘면 골프장 캐디만 해도 앵간한 중견보다 돈 잘번다
멋진사람같다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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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전히 쳐있었다고 만만하니까 찌르던디
125.139년 저년 병신임. 저년 글만봐도 티나고 신경쓰지마삼. 초보때 덮어씌워서 지년들 실수인거 너 보고 잘못했다고 잘랐을거임. 니는 그거 모르고 당한거고 알아도 그 잡년들이 인정했겠니.... 개 쓰레기 년들이야. 한국이 썩어서 그래. 꼭 복권당첨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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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에 눕혀주고 싶네 씨발
그래도 끝까지 부모님 챙기려고 하네 응원한다
힘내! 오히려 해가 뜨기전이 가장 어둡다잖아, 살 길은 많아 방법을 찾아봐!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구
얼굴이 진짜 예쁘면 애들이 주변에서 다 달라붙을텐데, 좋은말만 하고. 절대 이런 성격이 나올수가 없음. 고로 넌 객관적으로 못생긴거임 주제파악 하쇼ㅋㅋㅋㅋ 팩폭 ㅈㅅ
주변 어르신들도 코나 얼굴 예쁘다고 하던데 아우라가 고고하고 무섭대
@ㅊㅈ(118.2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112 118.235 같은애들 못생겨서 풀발하는 거 같다. 저런 년들이 이쁘고 조용하면 쑥떡거리면서 편 짜고 왕따시키기 가동함. 진짜 못되쳐먹음. 저거 말투 좀 봐 ㅋㅋㅋㅋㅋ 팩폭이 아니라 폭탄맞은 니얼굴 쳐다보다가 팩트도 정신나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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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못함 아이디 털린적이나 신상 걸리면 안 좋아서 내 동생도 그렇게 털림 이뻐서 괴롭히는 경우 있음 예시)초딩때 여자애들 무리랑 어울려야 하는데 못 어울리고 남자애들 성격처럼 행동하고 어울리니까 남자 밝힌다고 괴롭히는 경우 있잖아 ㅇ
시집이라가라. 도태 한남은 탈출구도 없으니 여자로 태어난걸 감사히 생각하라.
내가 보기엔 친구가 없어서 사회성도 없는게 문제 같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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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이나 교우 중 누구하나가 이쁘다 이런식으로 칭찬 해놓으면 그 칭찬을 듣고 괴물같은 년들이 시기질투심에 괴롭히기 시작하는거임. 니년이 안당해 보니 모르는거겠지
니년 얼굴이 못생겼다고 세상 사람들이 다 못생긴건 아니잖아? 27.118 이 미련한년아^^
5.2/10
아직 젊어서 고생좀 하면 풀리는날 올것 같은데
개고생이란 고생은 나랑 내 동생도 하는데 앞길이 있나 모르겠다 ㅋㅋ 감정 호소할려고 하면 부모님 감정이 더 중요해서 참고 부모님 뒤치닥꺼리하면 친척들이 집이나 재산같은거 서로 기싸움하는거 지키거나 말리고 거의 집안에서 흉년이랑 풍비박산이 다 나로부터 나오는것 같다
@ㅊㅈ(118.235) 위에 누가 슬쩍 흘렸던 얘기긴 한데 골프장 캐디 추천하려고 한다. 현직이라 잘 안다. 우선 특별한 자격조건은 없음. 특별한 자격조건없이 여자가 할 수 있는 일중에 유흥을 제외하면 가장 수입이 좋은편임 다만 나이가 너무 많으면 곤란하지만 이건 30대 중반 40대이상을 얘기하는거고 니 경우는 그부분 해당없음 소득은 자기 하기 나름이지만 개같이 하면 1억 가까이 벌 수 있음(근데 보통 이정도까지는 안함. 이정도 할수있는건 전국으로 따져도 많이 없을거임) 나도 작년에 8천 정도밖에 안했음. 8천은 상당히 많이한거임. 정확히는 캐디피로 약 7천 팁으로 약 1천정도. 소득잡히는건 7천으로 잡힘 평균적으로 한 4~5천 정도는 하는거같다. 요즘은 이제 시즌이라 신입을 거의 구하지 않겠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찾아봐봐
@ㅊㅈ(118.235) 여자 신입은 수요가 그래도 꽤 있는편임. 준비해보겠다면 네이버에 캐디살롱 이라는 카페가 있으니 거기에서 잘 찾아보고 물론 일이 맞는 사람이 있고 안맞는 사람이 있지. 근데 이거는 해봐야 아는거라 뭐라 말은 못하겠고 사회생활 자체가 불가능한 정신질환이 아니라면 살면서 원인은 여럿 있겠지만 중요한 원인중 하나는 금전이기 때문에 본인 하기 나름이지만 어지간해서는 금전문제는 해결됨. 어차피 특별히 진로를 정해둔게 없다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일은 수십년 해오는 사람들도 많고 자녀가 대학생쯤 되는 이모뻘 되는 사람들도 많음. 이상한 일은 아님. 추가 문의가 있으면 볼지안볼지 모르겠으나 확인가능하면 답해주겠음
@ㅊㅈ(118.235) 나만큼 일 하라는 소리는 하지 않겠지만...작년에 8천벌어서 기름값 월세(기숙사 살 수 있으나 강아지 키워서 월세삶) 등등 모든 지출 다 해서 2천정도 쓰고 6천정도를 모았음. 근데 이정도까지 하기는 어려울테니 널널하게 연간 4천정도만 모은다고 생각하고 계산해라 이전보다 캐디의 소득적인 부분에서 매리트가 많이 줄어들긴 했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나쁘지는 않다. 일반적인 중소에서 4천을 모으기는 커녕 4천을 벌기도 쉽지않다. 버는것과 모으는것은 전혀 다름. 중소에서 2년 3년동안 모을돈 1년에 모을 수 있기때문에 10년만 하더라도 중소에서 평생 모으는거보다 더 나을수도 있다.
캐디하니까 생각난건데 고딩때 캐디로 가는 애들은 키가 크고 날씬하고 좋은 애들만 가는거 아니냐? 면접 본 기준으로 말하면 백화점, 자동차 관리, 향수알바,카페알바 등등 지원이랑 지원은 다해봤는데 서비스직이라고 해서 다 뽑히는건 아닌것 같기도 하고 아줌마들중에서 좀 오래가고 고생하는거 더 없냐
@ㅊㅈ(118.235) 이쁜애들만 한다? 전혀아님 존나 평범하고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람들임. 그야 면접본다고 다 뽑는건 아니지만 캐디는 어지간하면 뽑음. 대신 이거는 시스템이 조금 다른게 2-3달정도 교육을 받아야함 캐디의 장점이자 단점인거는 일할때 혼자 고객들을 끌고가서 일한다는점이라 다른 사람들이랑 스트레스 받을일은 잘없음. 다만 혼자 하기때문에 처음에는 어려울 수 있고 그렇기때문에 최소한의 역량이 받쳐줘야 하므로 교육을 받음. 캐디의 수입구조는 캐디피라고 해서 고객들에게 돈을 직접 지불받는 형식이라 그냥 교육도 안된 아무나 내보낼수는 없기때문임. 이건 뭐 모든 서비스업이 비슷함 다만 그렇기때문에 교육을 받는 기간동안은 수입이 없음. 약 2 3개월정도. 대신 골프장마다 약간 다를순 있으나 기본적으로는 교육을 마무리하면
@ㅊㅈ(118.235) 다음날부터 캐디피+@(팁)을 받음. 이런 시스템이기때문에(골프장이 캐디에게 월급을 주는 시스템이 아님) 엥간히 면접봤을때 하자가 있는거 아니면 (현재 신입을 모집중이라면)신입교육은 뽑아줌 딱히 골프장이 손해볼게 없기때문이지. 그리고 A골프장에서 안뽑아준다 하면 B골프장 문을 두드려보면 되는거고 전국에 골프장은 많음. 어차피 캐디는 대체로 기숙사에서 생활하는데 집에서 출퇴근을 해야 할 특별한 이유가 있는게 아닌이상 캐디들은 조건 좋은 골프장들을 찾아다님 그리고 골프장이 대체로 외지에 있기때문에 차없으면 대중교통으로 출퇴근도 만만치않음. 수도권에 딱 붙어있는 골프장들은 가능한데 이런데는 좀 뭐랄까...보통 별로야 캐디들이 선호하지 않음. 향후 질문있으면 종종 확인하고 답해주겠음
빨리 자리 잡아라. 앞자리 나이 3으로 바뀌는 순간 좋소도 니에게 턱없이, 그리고 닿을 수 없는 수준으로 한없이 높게만 느껴질 게다.
자리 잡고 가야지. 아력서 난사중이고 국비교육으로 들으면 뭐가 낫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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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인데 어디 사는데? 나도 이력서 중구난방 날리지만 자격증도 거의 없는데
품질관리자 뽑아? 넣어볼까 난 부산인데
@ㅊㅈ(61.76) 부산 어디사냐
부산진구 사람새끼나도 아닌게 품질관리도 없고 자격증도 운전까지는 따야할것 같다고 느끼는데
업소 가면 되겟고만. 오피가 검색해서 구인구직 알아봐라
너 여자냐 그러면 진지하게 해줄말이 있음(개소리아님) 댓글을 남겨줘
센징이평균ㅋㅋ
취집 잘 해봐라 ㅋ
한가지 중요한건 어디가서 본인 인생사 구구절절 말하지않는게좋음. 앞에서나 위로해주지 뒤에서는 술안주로 쓴다. 그리고 아무도 니가 어떤인생을 살아왔건 지금힘든지 슬픈지 관심좆도없음 어디 상담센터 고민들어주는데도아니고 . 여자면 솔직히 노래방 보도가 나음. 일당 40~50만 일도아닌데
고맙다 유흥업에는 관심 없기는 한데 그래도 살아봐야지 돈부터 닥치는 대로 구하거나 행정신터에서 일거리 구해보고 다 해볼께
내가 다 미안하다 힘내라 - dc App
왜 니가 미안한데 병신아ㅋㅋㅋ
예뻐서 괴롭혓다면 반반하다는건데 게다가 29살이면 젊고 남자하나 물어서 인생펴라
남자 사기꾼에게 잘못 걸려서 사기당한 케이스 있어서 별로
두번째줄에서 주작 판정남 - dc App
힘내라. 나는 말은 못하지만-말 할 것도 없음- 나보다 열심히 살았네.
시집이나가자 줄서본다
근데 왜 몸을안팔음 한국임 여기 여자들 돈쌓아두고 돈으로 이불피고잘수있는데 본인 신념인건지 몰겠네.. 무고로 두어달 생활비 벌수도있고 방법이 너무많아
몸도 약해서 스트래스 받으면 헤르페스 걸림 어릴때 수두도 있는데
몸을 왜 안 파냐 이런 말 좀 하지 마라.. 남자들도 몸 팔려고 노력하면 여자보다 비싸게 팔리겠다 지들 몸이나 가꿔서 여자한테 돈 받으면서 파셈
왜 스윗한가했는데 여자였구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