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확실히 ㅈ소나 중견 대기업이나 다니는 사람들이 정해져있는거같네.


ㅈ소 신입인데 한 2~3년 다닌 30초반 분들 2명보면 신경안쓸라해도 찐따티가 좀 많이남.

학창시절이 안봐도 비디오처럼 뭔가 그려진다해야하나.


안경잽이에 말 더듬고 메이플 오래했었고 

먼저 말 안걸면 뭔가 크게 애기안하려고하고

여자친구도 안물어봤는데 당연히 없겠지.


하긴 좀 인싸거나 생긴애들은 대기업이나 그런데 있을라나 


나도 말 많지는않아서 싫은건 아닌데 이상한 기류가 느껴지네 

갈사람 정해져있는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