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금수저 은수저물고 직장다니는애들이 훨씬 좋은거임 사업하면 항상 불안하고 주말도 맘이불편함 월급루팡이란 단어가없고 내가하는만큼버니까..... 3년정도 지금 매출유지하고있는데 4억5천아파트 아직도 빚 1억7천남음 그러니까 그냥 지금에 만족하면서 살아라. 위를 보면 끝이없음 나도 목표를 바꿨다. 서울진입이니 뭐니 전부 부질없다 지금 아파트 빚 다갚고 여친이랑 결혼하고 아이 하나만 낳아서 그렇게살고싶다.
돈좀 아껴써라 지금 버는것도 한철이다
ㅇㅈ 나 은수저같은데 부모님 불로소득으로 달마다 6천 버심 내 공뭔 월급은 부질없는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