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행복하게 사는거처럼 보이는 사람들은


항상 얼굴에 미소를 짓고 다니더라


그래서 저렇게 웃고 살면 더 행복하지 않을까 싶어서


나도 웃을 일이 없는데도 강제로 매일 미소짓고 다녀봤다


이게 억지로 입꼬리를 올리고 다니면 표정이 존나 부자연스럽거든?


그리고 한 십분 이십분만 되도 존나 입술 주변 근육이 아프다


근데 이것도 육개월 일년 이러고 다니니


이젠 이 미소가 자연스러워지고


입주변 근육 아픈 것도 없어지고 하니 좋더라


내가 웃으니 만나는 사람도 같이 미소 짓고 


그러니 조금 더 즐겁게 살게 되는거지


강제로 만든거지만 또 해보니


저 사람들이 왜 저렇게 미소짓고 사는지 알겠더라


니들도 웃고 미소지으며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