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두번은 안갔다치고


내가 먹은거 만큼

뱉어내고 싶다


그럼 몇만원 내면 충분하겠지

나도 거기까지 택시비 내면서 갔으니까


이런 멀쩡하지 않은

직장상사들이 있는


회식자리 가서

식사하고 술마시며


가스라이팅을 받았던게

기분 더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