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인 20대입니다..
이제 입사한지는 1년이 되어가는데요
알람을 못들을 때가 종종 있어 일,이주일에 한번꼴로 지각을 합니다...
보통 지각하게 되면 5분 이내정도고요,,,
오늘은 아예 알람을 못듣게 되어서 20분 늦었어요..
지각하는것때문에 이미지가 안좋아진다는 것도 알고 있고
진짜 개폐급짓이라는걸 아는데 잘 안고쳐집니다...
근데 또 핑계아닌 핑계를 대자면
9시 출근하는 회사를 다닐 땐 지각을 한 적이 별로 없어요...
이럴땐 그냥 9시에 출근을 할 수 있는 이직자리를 알아보는 것이 빠르겠죠..?
아님 보청기같은거 사보신 분 계신가요
솔직히 일주일 이주일 한번꼴로 지각이면 잘려도 할말없는 폐급이라
회사에서 봐주는 상황 자체도 멋쩍고 자괴감 오지네요.
지금 출근 시간은 8시 20분입니다..
늦게 자냐? 좀 일찍자는거 추천
지각의 이유가 알람을 듣고 깨지 못하는건데 왜 깨지 못하는지에 대해서 알려주시겠읍니까?
걍 개폐급임 알고있어도 고치려고 하지도 않는것처럼 느껴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