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에서 걸레빤 물냄세가 나냐
삼겹살이라더만 비계만 있고.
걸래빤냄세 = 곰팡이냄세? 상추를 대충 씻어서 접시에 플레이팅하고 층층히 쌓아둠 -> 손놈에게 나가기전에 분무기로 물기 착착 뿌려서 나감 -> 보통 선입선출해야하는데, 불량한 직원이 선입선출 안하고 한참 나중에서야 밑바닥에 있던 상추가 손놈상으로 나감 -> 냄세남 테크이지 않을까?
걸래빤냄세 = 곰팡이냄세? 상추를 대충 씻어서 접시에 플레이팅하고 층층히 쌓아둠 -> 손놈에게 나가기전에 분무기로 물기 착착 뿌려서 나감 -> 보통 선입선출해야하는데, 불량한 직원이 선입선출 안하고 한참 나중에서야 밑바닥에 있던 상추가 손놈상으로 나감 -> 냄세남 테크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