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인생의 정말 엄청난 내가 모르는 재미가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주제넘게 큰일을 벌리면 좆되기 십상이고



내가 딱 내 생활수준에서 안정적이게 할 수 있는일, 리스크 별로 안큰거 하면서



좀 재미없게 저축도하고 소비도 아끼고하면서



너무 그렇게 수도승처럼 살면 재미없으니까 ㅇㅇ 우리가 스님은 아니니까



자기가 할 수 있는 선에서의 작은 즐거움 같은거를 목표로 두고 감사하며 살다 가는게 맞는거같음



그 작은 즐거움이 오피 스웨라면 뭐 그것도 인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