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데리러 갔다가 엄마 친구랑 같이 계시길래 인사했더니 반가워하시길래 자기 딸 소개시켜줄까 이러다가 머하냐길래 그냥 중소기업 다녀요 하니까 표정 살짝 굳더니 그래 열심히하럼~하고 끝남 야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