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데리러 갔다가 엄마 친구랑 같이 계시길래 인사했더니 반가워하시길래 자기 딸 소개시켜줄까 이러다가 머하냐길래 그냥 중소기업 다녀요 하니까 표정 살짝 굳더니 그래 열심히하럼~하고 끝남 야발..
좇소다닌다고 엄마 친구한테 컷당함
익명(118.235)
2026-03-17 16:42:00
추천 1
댓글 6
다른 게시글
-
나 대기업다님 급여알려쥼
[15]익명(118.235) | 03.17추천 1 -
내일 좆소공장 첫출근인데 담배못핀다고 엄포놓는데 진짜냐
[2]익명(211.36) | 03.17추천 0 -
결혼이 디폴트가 아니라 비혼이 사실 디폴트지
인터넷친구(8dkjubfegp67) | 03.17추천 0 -
흔한 중붕이 인생 사는 목적이 없음
[5]익명(211.235) | 03.17추천 1 -
아래처럼 75년생 정도면 얼마정도 버냐 ㅇㅇ;
[3]김패배(agent6291) | 03.17추천 0 -
오 공사중인데 공사중지당함
익명(118.235) | 03.17추천 0 -
49여자가 37~9남자랑 진지한 만남 원하는거 좀 그래?
[8]ㅎㅎ(223.38) | 03.17추천 0 -
결혼한 여자는 강제퇴사를 법으로 정해야함
[3]익명(106.101) | 03.17추천 0 -
34세 순자산9억ㅈ년백수인데 이나이에 일당 나가면 추하냐??
[2]ㅎㅎ(223.38) | 03.17추천 0 -
경리가 뭐야?
[1]익명(210.91) | 03.17추천 0
삼성다녓으면 제발 우리딸 질싸 해달라고 애원햇겟지 - dc App
군무원이면 사람취급 못받았을텐데 다행이네
군무새 ㅋㅋㅋ
@ㅇㅇ(59.6) 아 다중이 너가 작성한거냐? 군대로꺼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