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000억대


의류회사 구매팀 들어갔엇는데


난 대학교휴학  고졸따리 아예 다른업종 있다가  이직해서 왔거든


2주동안은 인수인계 받으면서 평화로웠음 


월마감하는데 그전 직원들은 그게 오래 걸렸나봐


내가 일주일 안에 마감쳐버리니깐


팀장님이 깜놀하더라고


암튼 일 잘해서 그런지


부르더니


연봉을 면접때 이야기한거 보다  올려준다는거야


그래서 난 감사합니다 하고 좋아했는데


그후부터 우리팀에 2년차?3년차 여직원이 있엇는데


괜히 나한테 지랄하는거야


뭐 하고잇는데 


5분전 메일 온거 확인안했냐고 지랄하면서 


그러더니 회식날 술먹는데 자꾸 내옆에 올라는개 보이는거임


난 이년이 지랄할꺼같은데 딱 보여서 2차에서도 일부로 멀리 앉앗는데


내 옆에 오더니 


고졸주제에 전문대 나온 2년차 3년차인 나랑 월급이 같다는둥


영어도 내가 잘하는데 이러면서


계속 지랄하는거야


그래서 존나 싸우고 ㅈ같아서 다음날에  퇴사한다고함


이때 이후로 여자직원년들이랑 상종을 안함


경영지원팀이랑 같은 사무실 공간에 있어서 


밥먹을떄도 우리랑 안먹고 경영팀 여자둘이랑 먹엇거든


그떄 내 월급 이야기 해준듯